4월 6일 KBO - NC vs 롯데 분석 ☜☜ 토이버 1등 먹튀검증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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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2020시즌 9승3패 3.70을 기록한 송명기 투수는 지난시즌 불펜으로 24경기에 나와서 1승, 26.2이닝 12실점을 기록하다가 시즌 후반 12경기 선발로 나와서 8승3패, 61이닝 25실점(24자책)을 기록한 상황. 선발로서 5이닝은 책임져줄수 있다고 생각되며 6연속 선발승의 상승세를 만들고 정규시즌을 마무리 했던 기억이 있다. 지난시즌 홈에서 6승1패 3.74, 지난시즌 상대전 7경기 2승1패, 3.86 기록이 있으며 시범경기에서는 2경기 1패 1홀드 8.22, 7.2이닝 7실점을 기록했다.
이전 LG 전에서 1-2 패배를 당한 NC는 송명기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송명기는 이전 시즌 9승 3패 ERA 3.70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이전 시즌 롯데를 상대로 7경기에 나와 2승 1패 ERA 3.86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게다가 이전 경기에서 홍성민, 임창민, 김진성, 원종현이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롯데
앤더슨 프랑코 투수의 KBO 무대 데뷔전 이다. 프랑코 투수는 시범경기 1경기 5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6K,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최고 154km의 강속구가 위력적 이였던 모습. 또한, 5회까지 투구수 65개를 기록하는 효율적인 투구수 관리 능력도 선보인 상황.
이전 SSG 전에서 3-5 패배를 당한 롯데는 앤더슨 프랑코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프랑코는 이전 2019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승패 없이 1홀드 ERA 3.38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평균 구속이 150km/h를 넘을 정도로 엄청나게 빠른 볼을 갖고 있지만 구종상 느린 변화구가 없어 완급 조절을 줄 수 없다는 점이 치명적인 약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이전 경기에서 최준용이 2실점을 내줬다는 점도 불안하다.
◈코멘트
송명기는 이전 시즌 롯데를 상대로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이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정훈과 김준태를 막아낼 가능성이 충분하다. 반면 프랑코는 완급 조절이 되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약점을 안고 있다. 이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나성범을 막지 못하며 NC가 승리할 전망이다.
나성범의 홈런포가 나왔지만 11개 잔루와 2개 수비실책이 나온 NC의 개막전 패배 후유증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SSG 랜더스에게 패배를 당했지만 12안타(2홈런)을 기록한 롯데 타선에 대한 기대치가 높고 선발 싸움에서도 시범경기에서 100% 컨디션이 아니였던 송명기 투수 보다는 앤더슨 프랑코 투수가 우위에 있다고 생각 된다. 롯데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추천 배팅
[[승패]] : NC 승 또는 패
[[핸디]] : -1.5 NC 승 또는 패
[[U/O]] : 10.5 언더 또는 오버
토이버 코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