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졸려 기절까지유서 남기고 극단 선택한 고교생, 11명에 '학폭성추행' 당해 작성자 정보 작성자 토이버 작성일 2021.07.15 22:31 컨텐츠 정보 조회 3,965 목록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 본문 학교폭력(학폭)을 당했다는 유서를 남기고 야산에서 극단적인 선택으로 생을 마감한 광주의 한 고등학생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동급생 11명을 가해자로 특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37440?cds=news_edit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