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철창 안에서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는 사육곰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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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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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담, 곰고기 등을 목적으로 사육되고 있는 사육곰들.
지금도 사육곰 400여 마리가 좁은 철창 안에서 분뇨들을 뒤집어쓰고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심지어 스트레스로 자해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서 곰을 사육하여 고기와 웅담을 판매하는 것은 합법입니다.
지금의 법으로는 10년을 키우면 웅담을 채취할 수 있어요. 그래서 사육곰들은 10살이 되면 죽게 되는 운명입니다.

더럽고 좁은 철창 안에서 배가 고파도 참아야 하고,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사육곰들.
지금 있는 사육곰들이 흙을 밟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보호시설을 마련하는데 힘을 모아 주세요.
사육곰들을 위해 2,000원의 문자후원을 해 주세요.
유료문자 후원을 하시면 후원하신 모든 분께 친환경 대나무칫솔을 보내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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