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상담관은 안 올 거야"…절망한 故 이 중사의 생전 육성 (2021.06.14/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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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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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에서 발생한 성폭력, 이후 조직적인 회유, 은폐, 방치 그러다 끝내 군을 그토록 자랑스러워 하던 피해자가 스스로 삶을 정리 하게 만든 사건.성 폭력 가해자에 이어 "살다 보면 겪는 일" 이라면서 사건을 덮으려 한 혐의로 상급자 두 명이 그제 구속 됐습니다.이제, 성 폭력 피해자를 도우라고 존재 하는 군 내 조직이 아무런 도움 없이 방치해 둔 책임도 물어야 합니다.이 중사의 유족은 군의 방치 때문에 이 중사가 얼마나 힘들어 했는지 알리고 싶다면서 그 고통을 호소하던 이 중사의 생전 육성을 공개해 달라고 요청해 왔습니다.군 검찰의 조사를 앞두고 불안해 하던 상황, 이 중사의 목소리로 직접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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