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바 의원은 그러면서 한국에 대해 "감정이 우선한다거나 과학적합리적 사고가 서투른 것 아니냐는 얘기도 있다"며 "이번에 조용히 지켜보면 '풍평피해'(잘못된 소문 등으로 인한 피해)는 확대된다. IOC에 항의하고 엄중주의를 촉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겐바 의원은 또 일본 정부 대변인인 가토 가쓰노부 관방장관이 한국 측의 대응에 "코멘트는 삼가겠다"고 대응한 데 대해 "어른 대접을 너무 했다. 할 말은 해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겐바 의원의 질의에 대해 사카이 마나부 일본 관방부(副)장관은 "후쿠시마산 풍평피해 불식을 위해 해야 할 일은 정부도 확실히 검토해, 지금보다 더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5509750?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