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자와 동료 못해"…'핑크 마스크' 쓴 미국 펜싱 남자 에페팀 작성자 정보 작성자 토이버 작성일 2021.08.01 10:34 컨텐츠 정보 조회 3,894 목록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 본문 미국 펜싱 대표팀 선수 3명이 성추행 의혹 선수에 반대하는 뜻으로 분홍색 마스크를 끼고 30일 도쿄올림픽 펜싱 경기장에 등장했다. 검은색 마스크를 낀 선수가 의혹을 받고 있는 앨런 하지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946666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