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안나'는 2017년 이병헌 공효진 주연 영화 '싱글라이더'를 연출했던 이주영 감독의 신작. 당초 영화로 오랜 기간 준비했다가 최근 8부작 드라마로 계획을 변경하고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로 선보이게 됐다. 리플리증후군처럼 다른 사람의 삶을 살려하는 한 여인의 이야기다. 수지는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는 주인공 안나 역을 맡을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297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