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취재 결과 tvN 드라마 ‘왕이 된 남자’, ‘빈센조’를 연출한 김희원 감독과 영화 ‘독전’, ‘아가씨’, tvN 드라마 ‘마더’를 집필한 정서경 작가가 새 드라마 ‘작은 아씨들’(가제)을 준비 중이다. ‘작은 아씨들’은 가난하지만, 우애 좋은 세 자매가 대한민국 유력가문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는다. 짜임새 있는 서사를 바탕으로 캐릭터 심리 묘사에 집중하는 정서경 작가와 완성된 대본을 바탕으로 극적인 연출법을 구사하는 김희원 감독이 만나 전에 없는 감각적인 새로운 장르가 탄생할 것으로 예고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630105044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