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취미 뺏긴 이지혜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토이버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4,701
본문



임신 후 태교로 부티나는 취미를 갖고 싶어서
꽃꽂이를 시작한 이지혜
한번도 배운 적 없는데
꽃을 꽂아서 집에 두면 이쁘기도 하고 너무 재밌다고 함

인터넷으로 배달시킨 생화가 왔는데 진짜 이쁨

부인 꽃꽂이 하는데 끼고싶은 큰태리ㅋㅋㅋ

이지혜: ㄴㄴ예술하잖아 낄끼빠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꽃꽂이가 생각보다 쉽지않아보임 ㅠㅠ


옆에서 참견하는 큰태맄ㅋㅋㅋㅋㅋ


계속 재밌어보인다고 자기도 해보고싶다고 하더니
냉큼 자기가 하겠다고 ㅋㅋㅋㅋㅋㅋ

꽃꽂이 안배웠는데 곧잘하는 큰태리 ㅋㅋㅋㅋ


큰태리 재밌다고 앞으로 꽃사면 자기가 꽂겠다고 함ㅋㅋㅋㅋㅋ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