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연속 근무한 뒤 끝내 사망…"유족 정직원 시켜주겠다"(2021.06.01/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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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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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에서 배송 일을 하던 40대 노동자가 뇌출혈로 쓰러져 2주 만에 숨졌습니다.
평소 건강에 문제가 없었다는데 9일 연속 근무를 한 뒤였습니다.
홈플러스 측은 "법적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대신 가족한테 정규직 자리를 주겠다는 제안을 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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