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영상자료원이 이전 두 정권 동안 실행한 블랙리스트 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주진숙 한국영상자료원 원장은 지난 23일 열린 임직원 대상 교육이 끝난 뒤 "많이 늦었지만, 영상자료원과 관련된 모든 블랙리스트 사건에 의해 명예를 손상당하고 상처받은 영화인들과 연구자들, 창작인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131665 실제로 블랙리스트에 오른 배우들 중에서 저 기간동안 드라마, 영화에 출연못했던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