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문소리, '퀸' 된다..'퀸 메이커'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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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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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메이커'는 극명하게 다른 삶을 살아가던 두 여자가, 정의와 진실이 살아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이제까지의 방식을 모두 버린 채 손을 맞잡고, 절벽 위로 몸을 내던지는 필사즉생 워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문소리는 노동인권 변호사이자 일명 '미친 코뿔소'인 오승숙을 연기한다. 20년째 서민과 노동자를 위해 무소의 뿔처럼 걸어가는, 자칭 대한민국 정의의 여신상으로 여성노동자협회장, 한국여성인권물결위원회장, 인권이 살아있는 노동자연대 지도위원 등 약자들을 위해 기꺼이 총대를 메고 시위현장을 누비는 전투력 만렙 여장부다. 현재 노동인권변호사 겸 인기 유튜버로 맹활약중으로 권력엔 관심도 없었지만, 퀸메이커 황도희의 도움으로, 진정한 퀸, 서울시장이 되기 위해 코뿔소처럼 돌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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