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준공 연도 맞혀라"... 여성 청소노동자 괴롭힌 '시험 갑질' 작성자 정보 작성자 토이버 작성일 2021.07.07 11:17 컨텐츠 정보 조회 4,212 목록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 본문 A씨에 따르면 이씨는 “준공연도와 청소 업무가 무슨 관계가 있느냐”며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이어 “점수가 높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무안을 준다”며 “우리를 군대처럼 다루려고 한다. 말도 안되는 지시사항과 억압적인 분위기로 힘들다”고 이야기했다. http://m.kukinews.com/newsView/kuk202107060326#_DYAD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