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유관순 열사 후손도 못 벗은 '가난의 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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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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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의 증손자분은 독립유공자 후손 3대인 아버님이 돌아가신 후 모든 지원이 끊긴채 한 임대아파트에 거주 중이시래요.
유관순열사의 후손분도 백발 할머니가 될 때 까지 청소부로 월 80만원에 아무런 지원도 받지 못한채로 살아온거 아시나요?

저렇게 절절히 조국의 독립을 바라시고 희생하신 분들.
그 후손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대우를 받지 못하는 나라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해방 직후부터 이루어져야 할 보훈정책이 1962년 까지 미루어 지면서, 독립운동에 모든 걸 바친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들은 정상적인 교육을 받기 어려운 극빈한 삶을 살아야 했고 그 영향은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어요.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는 말이, 독립운동을 하면 4대가 망한다는 말로 이어지지 않도록…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건 물론이고, 작은 정성이라도 함께 했으면 해요.
간단한 서명이지만 이런 정성들이 모여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독립운동가 후손 지지서명하기 :
https://cpa.smart-pop.co.kr/event/habitat/?p=fac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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