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여 만에13일 9.9%로 떨어져 |다음주부터 더 강한 폭염 예고 |전력수급 비상단계 발령 전망 |탈원전에 발전설비 늘리지 못한 게 원인 |정부 "기업 전력 수요관리 협조" 당부
13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께 최대 전력 수요가 87.47GW를 기록하며 전력예비율이 9.9%로 급락했다. 전력예비율은 공급 예비력을 최대 전력 수요로 나눈 값으로 예비율이 낮을 경우 블랙아웃 가능성이 덩달아 높아진다. 이날 전력예비율은 9.5%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36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