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최성은, 주지훈-박성웅 '젠틀맨' 합류…대세 행보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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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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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은 폼생폼사 흥신소 사장 지현수(주지훈)가 살인 누명을 벗으려다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는 경쾌한 범죄 오락물이다. 최성은은 일주일 안에 누명을 벗기 위해 검사 역을 맡아 주지훈과 공조하며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를 그릴 예정이다. (중략)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로 주목받은 신예 김경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트릭스터와 에이치앤드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에 나선다.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기업 웨이브의 첫 영화 투자작으로, 내년 5월 극장 상영 후 웨이브를 통해 서비스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7&aid=0000273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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