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땡깡이 공모로 선정한 영상 로고가 타 유튜버의 팬아트를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땡깡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4일 땡깡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표절은 확정된 것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비슷하다고 판단하실 수 있으나, 수상을 취소하게 된 이유는 표절로 확정 지었기 때문이 아닌, 순수 창작물이라고 하셨고 '그걸로 인해 곤란하다면 시상은 안 하시고 안 쓰셔도 됩니다' 라고 언급하신 로고선정자(학생의 부모님)님의 말에 동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627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