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A씨를 수사한 끝에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은 자신이 겪은 일을 표현한 것일 뿐 리아를 비방하기 위해 쓴 것으로 보긴 어렵다고 판단했으며, 또 A씨가 쓴 글이 허위로 꾸며 썼다고 볼 명백한 증거도 충분하지 않다고 봤다. 앞서 A씨는 지난 2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00년생 유명 여자 아이돌 학교폭력 피해자”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A씨는 있지 리아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학창시절 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해당 인물이 돈을 빌리고 갚지 않거나 아무 이유 없이 친구를 왕따 시켰다고도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9/0004808199 경찰은 "A 씨와 리아 측 모두를 불러 조사했다"면서, A씨가 허위사실이 아닌 자신의 경험을 근거해 글을 썼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062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