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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장 방역고삐 해제, 전면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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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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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배우근기자]사전예약 없이 입장이 가능하다.
입석도 운영 재개한다.
공원지역도 시민에게 단계적으로 개방 예정이다.
전면 정상화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경마장 역시 2년 만에 활기를 되찾을 예정이다.
기존에는 홈페이지 및 전자카드 앱으로 실명인증 후 사전에 좌석을 예약해야만 경마장 입장이 가능했지만 이젠 현장에서도 입장권을 구매 후 경마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완화했다.
또한 지정좌석 외에도 입석 운영을 병행하며 보다 많은 고객이 경마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입석 운영으로 기존보다 3배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지침에 따라 단계적으로 서울·부경·제주경마공원을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할 방침이다.
또한 25일부터는 실내 취식 또한 정상적으로 가능해진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입장인원 제한 및 사전예약 제도 등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음에도 불편을 감수하고 찾아주신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랜 시간을 기다린 고객맞이인 만큼 철저히 준비해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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