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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쿼드러플' 도전 클롭 감독, 2026년까지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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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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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경무전문기자] 2021~2022 시즌 ‘불멸(Immortal)의 기록’인 쿼드러플(4관왕)에 도전하는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55) 감독. 2024년 계약이 만료되는 그가 2년 더 팀을 이끌게 됐다.
리버풀은 2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클롭 감독의 계약기간을 2024년까지 늘렸다고 발표했다.
클롭 감독은 “기쁘고, 겸손하고, 축복받고, 특권받고, 흥분된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이곳(안필드)과 사랑에 푹 빠졌고, 기분좋다”고 했다.
클롭 감독은 지난 2015년 10월 리버풀 사령탑이 됐으며, 팀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으로 이끌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엔 이미 카라바오컵에서 우승했으며, FA컵 결승에 올랐고, EPL에서는 맨체스터 시티와 승점 1점차로 막판 우승경쟁을 벌이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4강에 올라 1차전에서 비야 레알을 2-0으로 누르고 결승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영국 BBC는 클롭 감독이 역대 리버풀 감독 최고승률인 61.39%를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kkm100@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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