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하와이 신혼여행 드디어 간다"…필드 먹방에 '골린이' 인증샷
작성자 정보
- 작성자 TOYVER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342
본문
![]()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 공병선 기자, 오규민 기자]MZ세대(밀레니얼+Z세대)들이 미뤄뒀던 여행 계획을 최근 다시 세우기 시작했다. MZ "드디어 하와이로 떠납니다"…여행업계 예약도 500% 증가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김모씨(29)도 내달 7일부터 12일까지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간다. 여행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여행업계도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여행이 늘면서 현지 사진촬영업체들도 예약이 어려운 상황이다. 항공권과 유류할증료가 오르면서 연말로 여행을 미루는 이들도 있다. ![]() 골프·테니스 수요도 증가…"실외 마크스 해제 후 억눌렸던 심리 폭발할 수도" 옥내외 스포츠에 대한 참여도 높아지고 있다. 김빛나씨(32)는 "주변에 골프를 하는 친구들이 많아 한번 배워 놓으면 평생 취미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 시작했다"며 "필드에서 먹방을 찍는 재미도 쏠쏠하다"고 밝혔다. MZ세대의 운동 욕구는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