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왜 이러나…피의자 사진·운전면허증 네이버 카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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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장세희 기자] 서울 교통경찰이 만든 포털 카페에서 피의자 신상 정보가 버젓이 공개돼 온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 카페 '교통안전알리고'에는 특정 교통 사건에 대한 수범사례 보고가 여럿 게시됐다. 교통안전알리고는 2020년 12월 서울 교통경찰이 만든 포털 카페다. 경찰 안팎에서는 피의자 신상정보가 담긴 해당 수범사례 보고서와 관련해 위법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해당 수범사례 보고에 오른 피의자는 모두 평범한 시민들이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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