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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OST로 돌아온 모세, '으라차차 내 인생' OST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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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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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민지기자]가수 모세가 6년 만에 드라마 OST 가창에 나서며 드라마에 애절한 감정을 더한다. 모세는 KBS1 일일 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 OST 가창자로 발탁돼 수록곡 ‘그러지 마요’를 24일 음원 공개한다. 작곡가 필승불패와 모세가 의기투합 해 완성한 신곡 ‘그러지 마요’는 이별의 아픔과 그리움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가사와 애절한 멜로디가 웅장한 사운드와 조화를 이루는 팝발라드 곡이다. 이 곡의 후렴구 가사인 ‘그러지 마요 맘에 없는 그런 말, 차가워진 그대 눈빛이 나를 힘들게 해요’에서 느낄 수 있듯이 이별을 마주한 연인의 애절하고 안타까운 감정을 담아냈다. OST 제작사 요구르트 스튜디오 관계자는 “오랜만에 OST 가창에 참여한 모세가 힘들고 지칠 때마다 든든하게 응원해 준 팬들을 위한 보답으로 혼신의 가창력을 보여주며 녹음 작업에 참여했다”고 성원을 당부했다. 2005년 1집 앨범 ‘사랑, 그 간절한 그리움’을 발표하며 가요계 데뷔한 모세는 3장의 앨범과 다수의 디지털 싱글, OST 가창 활동을 펼쳤다. 수년간 공백기를 가진 후 JTBC ‘싱어게인 시즌2-무명가수전’에 출연하며 세밀한 표현력과 가창력으로 감동을 전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은 조카의 엄마가 되기로 작정한 싱글맘 서동희가 세상을 향해 펼치는 파란만장 고군분투기를 그린다. 남상지, 양병열, 이시강, 차민지를 비롯해 홍아름, 이한위, 김희정, 김영옥, 선우재덕, 박해미 등 출연진들의 연기 호흡이 빛을 발하며 15%를 웃도는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 순항 중이다. 모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호소력 짙은 가창력이 감동을 더하는 KBS1 ‘으라차차 내 인생’ OST Part.3 ‘그러지 마요’는 24일(일) 정오 국내 음악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mj98_24@sportsseou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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